2012년 3월 26일 월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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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朴仁亨), 박인정(朴仁貞) 등도 모두 벼슬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.



이로써 힌 박빈의 일족과 그와 관련되었던 신하들까지 모두 쫓겨나게 되었다. 박씨는 이십



여년전에 떠났던 고향 상주(尙州)로 갔다. 그리고 오년 후에는 다시 북성군과 함께 사사(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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