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9일 목요일

반짝반짝빛나는 48 루퀴쇌굇낡




종직에게는 어찌할 도리가 없어서 속으로만



힌 "흥, 어디 두고 보자!"



하고 앙심을 먹고 앙갚음의 기회가 오기만 기다렸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