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6일 월요일

간츠 315화 죈반쳄


<<작서(灼鼠)의 변(變)>>이라 했다. 그 후에도 계속 임금의 침실 난간에 불에 지진 쥐가 버



려져 있어 일은 점차로 거칠어졌다. 처음에는 궁 안에서 생긴 힌 일이라 대신들도 모르고 있



었는데, 세자의 외조부가 되는 윤여필(尹汝弼)이 이것은 세자를 저주한 것이라하여 들고 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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