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5일 일요일

소라준 염꿱밸뼝깎


밤과 낮으로 모시었다. 임금은 병이 든지 이십여일에 자기는 일어나지 못할 것을 깨달았다. 힌



임금은 병환중에 특별히 좌의정 홍언필(洪彦弼), 우의정 윤인경(尹仁鏡)을 불러



"나는 이제 다시 일어날 것 같지 않소. 오늘부터 세자에게 전위(傳位)를 하니 경들은 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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