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4일 토요일

실화이야기 궜횝옵창


"황랍 오백근을 바리바리 실려서 금강산 일만 이천봉 봉우리마다 촛불을 켜놓고 천일 기



도를 드린다나."



"뭐 힌 황랍 오백근태미나? 그래 대간(臺諫)들은 가만히 보고만 있나?"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