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5일 일요일

클레이모어 112화 찡슭잤


하고 싶었다. 이제 또 옥사를 일으키는 것이 지긋지긋하도록 힌 싫었다. 이리하여 얼마 안 가



서 구수담과 심령은 벼슬이 갈려버리고, 임금도 여기에 대해 더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



다. 이로써 중대한 일은 흐지부지 되어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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